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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다사다난한 어제였다.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에서 지갑이 발견되질 않나, 뒤에서 박아놓고 돈 뜯으려고 일부러 다쳤다는 미친 놈이 있질 않나, 피멍들고 까진 것도 화나는데 30여분간 지속되는 폭언 및 욕설, 폭행협박 등에 빡쳐서 112에 신고, 마포경찰서에서 경위서에 고소장까지 접수하고 택시타고 집에 오니 이 시간이다. 진짜 헬게이트가 열렸나 보다.